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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출국 5월9일 오후8시 ~ 5월10일 오후 3시 인천(콴타스항공(아시아나공동운항))-시드니 경유-오클랜드(콴타스항공) 편도 70만원 중반대로 결제했던 것 같다. ▽ 오후 4시 엄마와 아빠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오빠와 함께 공항으로 출발했다. 뭔가 정신없이 서둘러 나가느라 제대로 작별인사도 못한것 같아 죄송하다... 공항에 도착하니 3시간 정도 여유 있었다. 오빠와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며 보딩타임 전 작별인사를 했다. 막상 가려니 울컥했다... 게이트 앞 대기 중 언니와 통화하며 또 울컥... 내가 왜 여기 있는지, 왜 사서 고생해서 간다고 이러고 있는건지... 이상한 후회아닌 후회들이 밀려왔다. 허허ㅎ 2016. 5. 16.
비자를 받기 까지 기록은 해야겠는데 자료가 없다. 기억나는 부분까지만 적으려 한다. ▼ 일단 뉴질랜드하면 가장 유명한 카페들을 찾았다. 그 중 뉴질랜드이야기, 엔젯인포에 가입. 다른 카페들에 비해 홍보성 게시글이 없기도 했고 가장 중요한 뉴질랜드 워홀비자, 생활정보가 가장 많았다. 2015년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비자 접수 기간까지 다양한 정보를 수집했고 엔젯인포에서 비자 대행 접수를 해준다는 사실을 알았다. 조건은 연계 학원 등록 뿐! 다행히 학원 등록을 계획 하고 있었기 때문에 바로 대행 신청을 했다. (2016년도 부터는 비자 대행 X) 2015년 4월 30일 대망의 비자 접수일, 선착순으로 비자를 줬던거 같다. 예상과 달리 엄청난 신청자들이 몰렸고 이민성 서버는 다운되고.... 아.... 이대로 워킹홀리데이의 꿈은.. 2016. 5. 2.
뉴질랜드를 선택한 이유 2015년 3월쯤? 워킹홀리데이를 결심하고 영어권 국가를 조사해봤다 워홀 국가 중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는 캐나다, 아일랜드, 영국, 호주, 뉴질랜드 정도. 아일랜드, 영국은 유럽권 국가로 물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워홀국으로 오래되지도 않았고 높은 물가에 먹고살려면 일을 해야하는데... 일자리 자체가 하늘에 별따기라고 하니 선뜻 결정 할 수 있는 국가는 아니었다. 유럽여행을 목적으로 한다면 가장 좋은 국가가 아닐까 싶다. 캐나다, 금전적으로 여유있지 않은 이상 분명 워킹을 하게 될텐데, 영어를 잘 하지못하다면 일을 구하는 것도 어려울 뿐더러, 다양한 인종이 살고 있는 국가이다보니 영 어에 중요성이 다른 국가보다 높은 것 같았다. 나는 영어를 못하니까...패스!! 호주와 뉴질랜드가 남았다. 이 두 .. 2016. 4. 27.